밤의 거리를 가득채운 정열의 몸, 정열의 춤들.





어설픈 아름다움은 낄 틈없는 그곳,
어설픈 맛은 낄 틈없는 그 음식들이
밤의 거리를 <정열의 춤들>로 가득 채운것일테다

화끈한 맛과
옹골찬 모양의
컵술이 
예쁘다고 생각했다

2011 06 안산중앙시장